지난 포스팅인 블루마운틴 에코포인트에 이어 시닉월드 이용 후기입니다.

이곳 역시 개인적으로 시드니 필수 여행지라고 생각될 만큼 매우 아름답답니다~




전 에코포인트에 주차를 해 두었기 때문에 저는 스카이웨이를 타고 갔어요
티켓은 여러가지 패키지가 있으니 잘 읽어보시고 결정하세용~


스카이웨이를 타고 가실 때는 오른쪽에 붙어서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래야 아래 사진처럼 폭포를 보실 수 있거든요 ^^


멋있죠?


사람 보이시나요?
사람의 크기로 보아 얼마나 큰 폭포인지 대충 느낌이 오시죠?


사진 정리하다 보니 또 가고 싶네요 ㅎㄷㄷㄷ







이렇게 구경하신 후에 레일을 타고 아래로 내려갑니다~

얏호얏호~


반가운 한글 표지판 ㅋㅋ




요렇게 내려가는겁니다.

보기엔 엄청 무서워보이죠? 하지만 별로 안 무서워요 ㅎㅎ


속도는 빠르진 않아요. 그냥 내려가는 데 의의를 두시면 됩니다. ㅋㅋ



이제 진정한 블루마운틴의 사진들을 구경 해 보세요


















아래에서 본 사진~




구경 하고 난 후 다시 올라가야죠~~~ 올라갈때는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갑니당~


내려갈 때는 기차, 올라갈 때는 케이블카 타고 가시는거예요~


근처의 다른 아주 작은 폭포입니다. ㅎㅎ


블루마운틴은 아주 다양한 코스가 있습니다.
블루마운틴에 도착하면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정보를 받아보시고요(무료입니다)
어떤 코스로 이동할지를 잘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어쨌든 하루코스임에는 분명한 곳이니 아침 일~찍 가셔서 저녁 늦~게 오실걸 생각하시는 게 좋습니다.
금전적으로 여유가 되신다면 블루마운틴의 장관을 구경하면서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도 몇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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