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매일 가는 곳이지만, 처음에 제가 애들레이드에 왔을 때는

플린더스쪽에 있어서 시티를 자주 가지 못했었어요

시티에 갈때마다 사진을 몇장 찍었었는데, 사진들을 모아봤습니다.

 



 

시티 토렌스리버의 야경입니다.


 



 

야경이 더 예쁜것 같네요


 

 

저녁 10시의 런들몰입니다....죽은도시 같죠 ㅎㅎㅎ


 

늦은 시간에도 트램은 다니는군뇽~

지하철인데요 이곳 카지노가 꽤 큰편이예요

 

 

시티에서 유명한 빅토리아 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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