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 처음 왔을 때 가장 기대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와인인데요

호주와인은 프랑스나 칠레에 비해 광고가 덜 되었을 뿐 훌륭한 맛을 볼 수 있는 와인입니다.

특히 저처럼 Dry한 와인(진한 와인)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프랑스 와인보다

더 많이 만족하실거예요...


전 특히 Shiraz(슈라즈) 품종을 좋아하는데요

지금은 병 와인을 사서 마시지만, 호주에 처음 와서 학생 때 저렴한 비용으로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박스와인을 종종 사다 마셨었습니다.


그중에 sonata라는 와인과 함께 제가 괜찮게 즐겨 마셨던 와인인 Renmano 와인입니다.

가격대는 $15정도에 용량은 4리터니까 병으로 환산하면 

한병당 $4도 채 되지 않는 가격인거죠 ^^





대부분의 박스와인은 병 와인에 비해 품질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렴한 비용에 드시고 싶으신 경우라면 나쁜 선택은 아닐 듯 하네요 ^^



  1. 석지원
    트라피체 박스 와인등 몇 가지 마트에서 사서 먹어봤는데
    전부 산화된것 뿐이었어요
    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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