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에서 가장 유명한 동산(?)이 아마 갭파크가 아닌가 싶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인위적인 것 보다는 자연적인 것을 더 좋아라 하는데요

저에게 정말 딱 맞는 그런 곳인것 같아요


위치 : 지도의 우측 상단에 있습니다. 중간 좌측의 노란 화살표가 오페라하우스입니다.
총 관람 시간 : 쭉~ 걷기만 한다면 1시간정도면 충분하지만 충분히 살펴보고 절경 구경하고, 
                  커피 한잔 사서 동행한 분들과 조근조근 이야기 해 보실것을 권합니다.(제 경우에는 낮잠까지 잤네요 ㅋㅋㅋㅋ)
추천 코스 : 갭파크 바로 위가 왓슨스베이입니다. 두군데 모두 들르시는 것이 좋고요
                본다이비치를 우선 들르셨다가 왓슨스베이에서 바다랑 배들 구경좀 하고 근처 커피숍에서 커피 한잔 구매 한 후
                갭파크에 올라가서 절경을 구경하는 순서가   가장 이상적인듯 합니다.


 우선 갭파크에 오르기 전에 왓슨스베이에서 낮잠 좀 잤어요 ㅋㅋ
저 나무를 보고는 그냥 쓰러져서 잠을 잤다는... 


나무가....

크고 아름다워 ㄷㄷㄷㄷ 



요트 선착장에도 들렀어요...그냥 구경만 했어요 ㅠㅠ




지금부터 보시는 사진은 갭파크 사진들입니당

사진도 한장 찍어야죠~ㅎㅎ





갭파크는 산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요...
그냥 언덕같은곳이예요 올라가는 코스는 5분이면 되고요 ㅎㅎ
올라간 후 옆으로 쭉~ 도는 시간은 20분?정도 됩니다. 


하지만 올라가면 이렇게 너무나도 멋진 절경을 구경하실 수 있어요


사진으로는 한계가 있네요..정말 절경이예요



 





사진 순서가 좀 바꼈네요
좌측 우측 모두 갭파크인데, 좌측도 우측도 10분정도면 갈 수 있으니 모두 둘러보세요 ^^


멋지죠?


이렇게 마을도 한눈에 보이고요




발로 찍어도 잘 나온다는 호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다시 한번 느낀 하루였습니다.
본다이비치와 함께 필수 여행 코스라고 생각되는 곳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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