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여행코스중 가장 유명한 곳 중 한곳이예요

바로 블루마운틴의 에코포인트인데요


항상 이곳에 가면 버스들이 많아요~ 많아도 너~~무 많아 ㅎㅎ


시드니 시티에서 100km나 떨어져 있지만, 매우 유명하여

방문자가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하죠

거리가 좀 있다 보니 이곳과 블루마운틴 트레킹까지 해서 하루코스로 잡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문화유산인 블루마운틴

블루마운틴은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문화유산으로 매우 유명한데요

이곳은 호주의 상징인 코알라가 좋아하는 유칼립투스라는 나무가 매우 많은데

그 나무의 잎이 파란색이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주차장아 바로 옆이라 특별히 산행을 하지 않고도 산 정상을 만끽할 수 있는 에코포인트입니다.
에코포인트는 산 정상의 느낌을 보실 수 있는 곳이고요
이후 시닉월드로 가서 산 아래로 내려 갈 준비를 하신 후(시닉월드가 모든 교통편이 다 모여있는 곳이라 생각하시면 될듯)
레일웨이를 타고 산 아래로 슝~하니 내려가면 되겠습니다.
물론 올라올때는 케이블웨이를 통해 또 슝~하고 올라올거고요~ㅎㅎ

사진 몇장 보시죠~


요기 좌측에 있는 게 세자매 봉이예요








그리고 세자매봉쪽으로, 그리고 반대편으로 살짝 내려가서 구경할 수 있는 산책로도 있습니다.
코스에 따라 긴(1시간이상) 코스도 있으니 잘 살펴보시고 결정하세요~! 


이렇게 절경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간 때는 안타깝게도 bush fire가 일어나서(너무 뜨거워서 자연적으로 산불이 나는 증상) 길 일부가 폐쇄됐어요


아주 멋지죠?





구름으로 만들어진 산의 그림자가 정말 예쁜듯 합니다.




블루마운틴을 구경하실 때는 어디에 주차할지부터 결정하시는 게 좋습니다.
에코포인트에서 주차를 하시게 되면, 스카이웨이 - 레일웨이 - 케이블카 순서로 탈 것을 타시는 게 좋고요
여기까지 왔는데, 탈거 다 타보시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어차피 3개가 묶인 티켓을 저렴하게 판매하기도 하고요~^^
에코포인트에서 시닉월드까지는 스카이웨이를 타고 움직일 수 있습니다.(물론 차로 움직여도 되지만 한곳에 주차하는 것이
주차비를 아낄 수 있겠죠?)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에코포인트 바로 앞에서 종종 호주 원주민(에보리진)의 공연을 보실 수 있어요~
산 아래는 정말 너무너무 아름답더군요~ 다음 포스팅에 산 아래 부분을 설명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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