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와이망구 마지막 포스팅이네요

은근 사진 많이 찍은듯~~


여기가 참 좋은게, 가면서 쭉 구경하고, 같은길을 돌아오는 것이 아닌

올때는 그냥 버스타고 오는게 전 참 좋더라고요 


사진으로 봐도 그때의 그 감동이 잊혀지지 않네요





전 처음에 요거 소금인줄 알았어요 ㅎㅎ










버스 기다리는 중이예요~

이거 놓치면 거의 한시간 기다려야 한다는 ㅋㅋ




뉴질랜드 여행 계획이신 분들이라면

무조건 이곳은 들려야 한다고 생각할 정도로 매우 매우 매우 만족한 여행지였어요

꼭 꼭 놓치지 말고 구경 하고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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