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살면 결국 쉐프가 된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낀 날이었네요

자장면이 너무 먹고 싶어서 만들었는데, 밖에서 얼추 대충 먹는 자장면보다 훨 맛이 좋았어요

게다가 삶은 계란까지 맘데로 넣을 수 있으니 얼마나 좋았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주부터는 집에서도 무조건 영어로만 말하기로 했는데, 벌써부터 고민이 되네요

아마 말수가 엄청 없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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