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세종캠퍼스에서 조치원까지 운행하는 학교 셔틀버스가 폭발했다는 뉴스입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아무래도 운전사의 자살기도로 보여진다는 것 인데요

 

10일 오전 10시 40분쯤에 전소가 되었고, 운전기사 정모씨가 화상으로 인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목격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화재 발생 전에 버스 경적소리가 계속 울렸고, 버스 앞에는 휘발유로 추정되는 기름통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정황으로 미루어 볼 때는

운전자의 자살기도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다행히 운전자 분 외에 다치신 분은 없는 것으로 보여진다 하네요

 

아 무섭네요

현장 사진인데 마치 영화의 한 장면같네요...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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