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비치는 사실 그다지 자주 가는 편은 아닌데요

바닷가가 다른 데에 비해 약간 딱딱한 편이어서

바닷가를 걸어도 신발에 모래가 잘 안들어간다는 장점이 있네요 ㅎㅎ

저는 게 낚시도 할겸 해서 오랜만에 가 본 곳이예요~



  Henly Beach

바다는 참 깔끔하고 좋습니다.

글레넥에 비해 사람이 없는 것도 장점이라 할 수 있겠고요







시계탑이예요~


제티입니다.










게 낚시를 하는 중이예요~ 전 이날 한마리도 못 잡았어요...ㄷㄷㄷ




산책하기 딱 적당한 곳인듯 해요~ 다만 전 집에서 더 가까운 글레넥이 있고,

글레넥에 너무 좋아하는 커피숍이 있어서 잘 안 가게 되는 것 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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