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라는 호주의 수도임에도 불구하고 잘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지가 않아요

호주의 수도를 물으면 제일 많이 나오는 이야기가

시드니고, 그 다음이 아마 멜버른정도 이야기가 나오는듯 하네요 ㅎㅎ


그래서 사실 많은 기대를 하지 않고 간 곳임에도 불구하고

기회만 된다면 살아보고 싶다는 기분을 느끼게 해 준 곳이기도 했습니다.


이곳에서 묵은 호텔은 Rydges라는 곳이고요

제가 사는 애들레이드에도 있고, 호주 거의 모든 곳에 있는

꽤 유명한 호텔이예요

고급 호텔이라고 말하긴 좀 애매하지만, 싸구려 호텔 역시 아닙니다 ^^






  호텔 사진들

신기하게 엘리베이터도 카드를 넣어야만 이용이 가능하더라고요 ㄷㄷㄷㄷ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주차비를 따로 내야 한다는 것~!


화장실입니다. 깔끔하죠?



객실 분위기고요 역시 아주 깔끔해용~


벽걸이 TV라고 말해도 될까요? ㅎㅎㅎ
아무래도 호주의 수도이다 보니 비즈니스로 방문하는 사람이 많아서 이런 분위기가 아닐까 싶어요 








미니바는 감당할만한 가격대입니다. ㅋㅋㅋㅋ
믹스커피 등은 무료이니 맘껏 드세용~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았던 곳입니다. 묵을 데를 찾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고려 해 볼만 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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