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망설임 없이 삼겹살이라고 말할 것 같네요

물론 스테이크도 맛있고, 이런저런 맛있는거 정말 많지만,


뭐랄까....예상했던 것과 너무 다른 맛이어서 문화적 충격을 받았던 삼겹살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한국에서도 삼겹살을 즐겨 먹긴 했는데, 호주에서는 아래 사진처럼 두껍게 팔거든요...



물론 한인마트에 가면 한국에서 흔히 보는 얇은 삼겹살을 팔지만(개인적으로는 그건 맛이 없...)


아무 양념을 하지 않은 것임에도 불구하고...그냥 삼겹살 자체로 맛이 참 대단합니다~

호주에 오실 일 있으시면 울월스(고기는 콜스, 푸드랜드보다 울월스가 좋아요)에서 삼겹살 사서

한번 구워먹어보세요....한국이랑 분명 다른 맛이 있습니다 츄릅~



겹사

  1. 잠만보
    게다가 저 삼겹들 껍데기도 쫄깃하다는 하악하악
  2. 잠만보
    저도 언젠가 사게될 집에 숯불바베큐 그릴이랑 통구이터 만들려고욬ㅋㅋㅋㅌ
  3. 잠만보
    일단 집부터 장만해야...쿨럭
  4. 잠만보
    그...그런 방법이!
    .
    .
    .
    응?
  5. 호주의 돼지는 돼지도 한국과 다르게 길러서 그런걸까요?제가 듣기론 소를 방목해서 키운다고 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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