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아시다싶이 호주는 몇몇 지역을 제외하고(타즈매니아, 멜번등)

겨울에도 눈이 내리지 않습니다.

저도 그 이야기를 듣고 호주 겨울은 한국보다 따뜻하다고 생각했었는데요

호주는 집 안에 난방시설이 잘 되어 있지 않아서

집 안에 있나 집 밖에 있나 온도차이가 그리 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너무~~~추워요 ㅠㅠ

잘때 잠바를 입고 자기도 하고, 집 안에서 따뜻한 잠바를 입고 다니는 것은 기본이죠~~


그래서 호주의 겨울을 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난방기기를 구매하셔야 하는데요

그중에 오일히터가 가장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히터의 경우에는 위험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죠

그리고 온풍기의 경우에는 피부를 완벽히 건조시키는 엄청난 단점이 있고요

물론 오일히터 역시 피부건조를 유발하지만, 그나마 조금 나으니까요 ㅎㅎ


다만 전기세가 좀 나온다는 단점이 있지만,

추워죽겠는데 전기세 생각할 겨를이 없........



호주는 히터 없으면 못 살아요~ 그래서 히터를 구매 했습니당~ ㅋㅋ
5핀짜리로 구매했어요 10핀짜리는 너무 전기세가 많이 나와서....ㄷㄷㄷ
조립도 엄청 쉽고, 따땃해서 좋네요~
아래는 보시는 것 처럼 바퀴도 있습니다요 



켜 봤어요~ 켠지 1분이 채 되지 않아 바로 따땃해지네용~



여기 윗 부분은 뭘 덮으면 안된다 하네요~ 덮지 마세용



일단 따땃한건 대박이고요~

꼭 필요한 필수 제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1. 호주로
    포스트 잘 보았습니다. 혹시 호주나 뉴질랜드의 도시 중
    사무실이나 관공서등에서 히터나 온풍기같은 난방기를 사용안하는 도시는 없을까요?
    저는 호주의 겨울이 따뜻하기에 온풍기나 히터를 거의 사용안할거라 생각했는데 이 글을 보니 의외여서 질문드려봅니다.
  2. 호주로
    오지친구님 답글 감사합니다. 낮에 사무실등에서도 많이 트나 보군요. 예상외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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